컬 디파이닝 젤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굳으면 버석해진다'는 컬링 젤의 상식을 컨피던스로 뒤집은 곱슬 전용 컬 디파이닝 젤 상세페이지
컬 디파이닝 젤 상세페이지는 곱슬머리 전용 컬링 젤이라는 카테고리 자체는 있었지만, 굳힌 뒤 뻣뻣하고 버석해지는 일반 젤의 인상이 그대로 옮겨붙어 있던 상태에서 '컬링 젤은 왜 버석하게 굳어야 할까요'라는 질문으로 카테고리 상식을 반박하고, 컬 고정·손상 방어·윤기 보습 3단 Curling Point와 곱슬머리 전문 살롱 협업 근거로 증명한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VIARIA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비어리아 첫 번째 라인업 'VIARIA CONFIDENCE Curl Defining Gel(컨피던스 컬 디파이닝 젤)'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프로젝트. 국내 최초 곱슬머리 전문 살롱 '컬스 바이 리아'와의 협업 이력을 가진 제품
- 곱슬머리 전용 컬링 젤 카테고리에서는 '굳힌 뒤 뻣뻣하고 버석해지는' 것이 당연하게 통용되는 상식이라, 별다른 설명 없이는 이 젤도 같은 인상으로 소비될 위험이 있는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컬링 젤=버석함'이라는 카테고리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짚고, 굳힌 후에도 수분감이 남는 제형 차이를 일반 젤과의 비교 비주얼로 체감시켜야 하는 과제
- PVP 픽서 성분·모발 디펜스 3중 성분(베타인·트레할로스·비타민E)·보습 성분(병풀·캐모마일·해바라기씨오일·로즈워터)이라는 정보량을 컬 고정 → 손상 방어 → 윤기 보습이라는 3단 Curling Point로 구조화해야 하는 과제
- 국내 최초 곱슬머리 전문 살롱 '컬스 바이 리아'와의 협업이라는 전문성 근거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만족도 4.75라는 실사용 지표와 함께 신뢰 서사로 엮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촉촉하게 감싸서 Fixing, 하루종일 자신있게 Confident'라는 문장으로 컬 고정과 자신감을 연결해, VIARIA CONFIDENCE라는 서브라인명을 컬을 있는 그대로 믿고 내놓을 수 있는 '자신감'의 언어로 번역
- '컬링 젤은 왜 버석하게 굳어야 할까요?'라는 질문형 Why 섹션으로 카테고리 상식에 의문을 던지고, 일반 젤 대비 비어리아 젤의 컬 클로즈업 비교 컷으로 굳은 후에도 탱글탱글하고 수분감 있는 결과물을 시각적으로 증명
- 곱슬머리를 '고쳐야 할 것'이 아니라 '물결칠 때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규정하는 톤으로, 곱슬머리 전용 포지셔닝을 컴플렉스 케어가 아닌 뷰티로 격상
Differentiation Points
- 3단 Curling Point 구조: PVP 픽서 성분(표면 얇은 막으로 컬 고정) → 모발 디펜스 3중 성분(베타인·트레할로스·비타민E, 열·화학 손상 방어) → 보습 성분(병풀·캐모마일·해바라기씨오일·로즈워터, 건조하고 버석한 컬에 윤기)까지 순차 증명
- 국내 최초 곱슬머리 전문 살롱 '컬스 바이 리아' 협업 이력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만족도 4.75라는 실사용 지표를 함께 배치해 신규 브랜드의 신뢰 공백을 보완
- 비건 인증·실리콘 프리·계면활성제 프리·100% 국내 개발생산(㈜스킨볼릭)이라는 클린 뷰티 근거로 매일 쓰는 스타일링 제품이라는 데일리 신뢰를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