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닝 바디 세럼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보습제로 끝나던 바디 케어를 '결빛의 밀도'로 재정의한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 상세페이지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 상세페이지는 리뷰가 없는 신제품이라, 향만 좋거나 기능만 앞서는 바디 제품 사이에서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이라는 정체성을 상단에서 각인시킬 근거가 없던 상태에서 제품명 'BARRIER-DENSITY VELVET BRIGHTENING'을 4 Proof 구조로 풀어, 미백 기능성부터 향까지 순차 증명하는 국문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Client
SB Cosmetics
Range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에스비코스메틱스의 에디츄얼(EDITUAL) 'THE RAW EDIT LINE' 벨벳 베리어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 국내몰용 상세페이지 기획 및 제작이 필요한 프로젝트
  • 샴푸·트리트먼트·바디클렌저·바디세럼으로 이어지는 헤어·바디 리추얼 라인의 마무리 제품으로, 라인 세계관과 개별 제품 USP를 함께 담아야 하는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단순 바디 보습제가 아니라 '미백 기능성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임을 상단에서 즉시 각인시켜야 하는 상황
  • 향·기능·사용감을 '다 좋다'식 병렬 나열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세워 증명해야 하는 과제
  • 리뷰가 없는 신제품의 신뢰 공백을, 기능성 보고·성분 함량·사용법·FAQ로 대체 구축할 필요

Brain Hacking Strategy

  • "피부 결빛의 밀도를 채우는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이라는 한 문장으로, 보습으로 끝나던 바디 케어를 목적형 세럼 단계로 재정의해 포지셔닝
  • 제품명 BARRIER-DENSITY VELVET BRIGHTENING을 상세페이지 구조의 축으로 삼아, 카피와 디자인이 제품 정체성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설계
  • 제품 80 / 라이프스타일 20 비율로, EDIT+RITUAL 브랜드 철학은 기능 증명 이후 후반부에서 리추얼로 확장

Differentiation Points

  • 4 Proof 구조: Brightening → Barrier-Density → Velvet → Scent 순으로 강점을 병렬 나열 대신 순차 증명
  • 규제 안전 설계: 나이아신아마이드 2%·'피부의 미백에 도움' 등 기능성 보고 근거만 사용하고 임상·톤 개선 등 과장 표현 배제
  • 빛과 그림자 비주얼 앵커링: 병원식 인포그래픽과 분자 구조를 배제하고, 무화과 브라운 그림자와 라멜라 레이어·제형 스와치로 감도와 기능 근거를 동시에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