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RN 알로에 모이스처 베리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번역·현지화 사례

한국 상세페이지를 큐텐·아마존JP 규제에 맞춰 현지화한 일문 번역 상세페이지

PDRN 알로에 모이스처 베리어 상세페이지는 한국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옮기면 일본 플랫폼의 표시·광고 규제에 걸리던 상태에서 약기법·경품표시법을 반영해 소구는 살리고 제재 리스크는 낮춘 일문 현지화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Client
에이스팜
Range
번역, 현지화

Project Background

  • 에이스팜 파믹 'PDRN 알로에 모이스처 베리어'의 일본(큐텐·아마존JP) 입점을 위한 일문 번역 및 상세페이지 현지화·반영 프로젝트
  • 한국 상세페이지를 단순 번역해 옮기면 일본 플랫폼에서 제재 대상이 되는 표현이 많아, 규제를 반영한 현지화가 필요한 상태

What Had To Be Solved

  • 약기법(薬機法) 대응: '효과 단정' 표현을 한정 표현으로 조정하고, 소구점은 살리되 각주(※)로 근거를 명시해 리스크를 낮춰야 하는 상황
  • 경품표시법(景品表示法) 대응: 일본에서 제재 사유가 되는 비포/애프터는 애프터 단독으로, 타사 비교는 배제해 정리
  • 플랫폼별 보수성 반영: 큐텐보다 심사가 엄격한 아마존JP는 수치·순위·자극 시험 관련 표현을 한 단계 더 보수적으로 적용한 별도 버전으로 구성

Localization Strategy

  • 단순 번역이 아니라 일본어 원어민 기준의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고, 민감 표현은 일본 시장 관행에 맞춰 순화 (예: 鎮静 → スージング)
  • 일본어 표기에 적합한 현지 전용 폰트를 적용해 가독성과 브랜드 신뢰감을 확보
  • 자사 재배 알로에·식물성 PDRN·수분 배리어라는 핵심 소구점은 유지하되, 규제 안전선 안에서 메시지를 재구성

Differentiation Points

  • 규제 리스크 관리: 약기법·경품표시법을 반영해 소구는 살리고 제재 리스크는 낮춘 현지화 설계
  • 플랫폼 맞춤 버전: 큐텐/아마존JP 심사 기준 차이를 반영해 표현의 보수 강도를 조절
  • 품질 현지화: 원어민 감수 표현과 현지 폰트로 '번역투'가 아닌 일본 현지 상세페이지 품질을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