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파잉 샴푸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두피 세정과 컬 손상이 상충한다는 통념을 '약산성 클래리파잉'으로 해소한 곱슬 전용 데일리 샴푸 상세페이지
클래리파잉 샴푸 상세페이지는 두피를 개운하게 씻어낼수록 머릿결이 뻣뻣하고 부스스해지는 강한 세정력 딜레마를, 곱슬머리 전용이라는 설명 없이는 소비자가 체감하기 어려웠던 상태에서 '샴푸 후 뻣뻣함의 주범은 강한 세정 성분'이라는 원인을 짚고 약산성 클래리파잉 컨셉으로 번역해, 3단 Curling Point와 두피 붉은기 23.12% 개선 임상 근거로 증명한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VIARIA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비어리아 두 번째 라인업 'VIARIA PURITY Clarifying Shampoo(퓨리티 클래리파잉 샴푸)'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프로젝트. 계면활성제 프리·약산성 포뮬러를 앞세운 곱슬 전용 데일리 샴푸
- 곱슬머리는 스타일링을 위해 젤·스프레이 사용 빈도가 높아 두피에 유분과 잔여물이 쌓이기 쉬운데, 강한 세정 성분을 쓰면 머릿결이 뻣뻣해지는 딜레마가 있는 카테고리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두피는 깨끗이 씻었는데 왜 머릿결은 부스스한가'라는 질문으로 세정력과 컬 손상이 반비례한다는 통념을 짚고, 일반 샴푸와의 비교 비주얼로 원인(강한 세정 성분)을 설득해야 하는 과제
- 계면활성제 프리·사과식초·한방 4종 추출물이라는 성분을 클렌징 → 마일드 세정 밸런스 → 두피 진정이라는 3단 Curling Point로 구조화해야 하는 과제
- 저자극도 0.00 판정, 두피 붉은기 23.12% 개선이라는 임상 데이터를 판정 결과 확인서와 함께 배치해 신규 브랜드의 기능 근거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두피는 개운하게 Fresh, 컬은 활력있게 Vibrant'라는 문장으로 세정과 컬 케어라는 상충 가능한 두 가치를 동시에 짚어, VIARIA PURITY라는 서브라인명을 정직한 클렌징의 언어로 번역
- 젤·스프레이 잔여물까지 한 번에 씻어내는 클래리파잉 기능과 약산성(pH 5.5) 마일드 세정을 대립시키지 않고 '너무 강하지 않게, 그러나 확실하게'라는 밸런스 언어로 통합
- 곱슬머리 전문 살롱 '컬스 바이 리아' 협업 근거를 젤과 동일하게 배치해 라인 전체의 전문성 톤을 일관되게 유지
Differentiation Points
- 3단 Curling Point 구조: 두피 유분·스타일링 잔여물 클렌징(사과식초 함유 풍성한 거품) → 마일드 세정 밸런스(약산성 pH 5.5·설페이트 프리·저자극도 0.00) → 두피 진정(감초·뽕나무·작약·지모 한방 4종 추출물)까지 순차 증명
- 두피 붉은기 23.12% 개선(1회 사용 후, 여성 21명·평균 55.7세 대상)이라는 실측 임상 데이터를 근거 문서 캡처와 함께 제시해 효능 주장의 신뢰도를 확보
- 비건 인증·실리콘 프리·저자극 테스트 완료·100% 국내 개발생산(㈜스킨볼릭)이라는 클린 근거로 매일 쓰는 샴푸라는 데일리 신뢰를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