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 치크 세럼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잡티는 가리는 게 아니라 케어하는 것으로 재정의한 항산화 치크 스팟 케어, 코랄 치크 세럼 상세페이지

코랄 치크 세럼 상세페이지는 매번 컨실러로 가려왔을 뿐 정작 케어는 미뤄온 볼 주변 잡티와 칙칙함이 방치되던 상태에서 아스타잔틴 기반 항산화 성분 배합으로 2주 사용 임상에서 잡티 개선을 확인하고, 색소 없이 아나토 원료 본연의 코랄빛으로 24시간 혈색을 더하는 상세페이지로 만듦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Client
24아워즈
Range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컬러가 곧 스킨케어라는 '컬러 스킨케어' 컨셉 라인업의 세 번째 제품, 코랄 치크 세럼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 프로젝트. 같은 치크 세럼 라인이지만 홍조 진정이 아닌 잡티·색소침착 케어를 축으로 삼는 제품
  • 볼 주변 잡티는 컨실러로 매번 가리기만 할 뿐 근본적인 케어 대상으로는 여겨지지 않던 관성 속에서, '가리기'와 '케어'를 분리해서 설득해야 하는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가리기만 해온 잡티 케어 습관에 의문을 던지는 질문형 헤드카피를 세우고, 아스타잔틴·아나토씨오일·비타민C/E·글루타치온을 결합한 배합을 항산화 컴플렉스로 구조화해야 하는 과제
  • 2주 사용 임상에서 확인한 겉기미 개선 효과와, 초기 개발 샘플 대비 효과 발현 속도를 끌어올린 개발 서사를 함께 증명해야 하는 과제
  • 미백·잡티 케어 효과와 코랄 혈색 발색이라는 서로 다른 두 약속을, 하나의 항산화 성분 축(아나토)으로 연결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잡티를 가리지 말고 케어와 코랄 생기를 동시에 가져가라는 메시지로 컨실러의 대체가 아닌 대안으로 포지셔닝하고, 잡티 케어와 봄빛 코랄 무드 두 소구를 태그로 요약해 기능과 무드를 함께 제시
  • 흡수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논리로 무조건적인 고함량 경쟁을 반박하며 4중 항산화 배합의 근거를 설명, 성분 함량 경쟁이 아닌 흡수 설계의 언어로 차별화
  • 초기 개발 샘플 대비 효과 발현 기간을 단축하고 겉기미 축소 효과를 크게 끌어올린 업그레이드 서사를 공개해 제품 완성도에 대한 신뢰를 보강

Differentiation Points

  • 임상 근거: 2주 사용 임상에서 겉기미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볼 톤 균일화·색소침착 개선·발색 만족도까지 설문조사로 검증해 미백·잡티 케어와 발색 양쪽에 근거를 배치
  • 아스타잔틴·아나토씨오일·비타민C/E·글루타치온으로 구성한 항산화 컴플렉스가, 톤업 크림의 미네랄 진정 성분·핑크 세럼의 피부장벽 유사 구조 진정 성분과는 다른 항산화 축의 성분임을 구성으로 명시
  • 미백·잡티 케어 제품을 두루 써본 사용자도 효과 체감이 가장 빨랐다고 평가하고, 운동 중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는 실사용 후기로 케어 효과와 데일리 사용성을 동시에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