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PHA 버블토너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팬들이 함께 만든 '저자극 화잘먹'으로, 신제품을 공감으로 설득
소프트 PHA 버블토너 상세페이지는 신상품이기에 신뢰 자산이 없어 설득력이 약했던 신제품 버블토너 페이지에서 '팬들과 같이 만든 저자극 화잘먹' 공감 서사로 신제품을 설득하는 버블토너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400:POBAEK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틱톡·인스타 영상광고 유입을 에이블리 상세페이지로 받아 전환시키는, PHA 3% 저자극 버블토너의 신규 론칭 상세페이지 기획 및 제작이 필요한 프로젝트
- 19만 팔로워 크리에이터 브랜드와 전작 '포백 수분크림' 에이블리 1등이라는 자산이 있었지만, 리뷰 자산이 없는 신제품이라는 약점을 상쇄할 설득 구조가 필요한 상태
What Had To Be Solved
- 메이크업 전 '각질'과 '고자극'으로 화장이 밀리고 트러블이 올라오는 10–20대 타겟의 실사용 pain을 정면으로 건드려, '매일 써도 안 뒤집어질까' 하는 자극 불안을 해소해야 하는 상황
- 스펙 경쟁에 끌려가지 않고 차별화된 포지션을 만드는 메시지 구조가 필요
- 후기 0건이라는 한계를 넘어, 팬들과 함께한 공동 개발 데이터와 전작 에이블리 1등 이력을 정리해 광고에 불신이 큰 고객에게 구매 확신을 줄 설득 논리 필요
Brain Hacking Strategy
- "포백과 399 체험단이 함께 만든 버블토너"라는 서사로 카테고리를 재정의해,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출시한 토너가 아닌 팬들이 같이 완성한 토너로 포지셔닝
- "범인은 바로 각질과 고자극"이라는 원인 서사를 앞세워, 고객이 매일 화장이 밀리는 원인을 '내 피부 탓'이 아닌 '정돈되지 않은 각질·고자극 성분'으로 새롭게 인식하도록 설계
- 최종 효익을 "저자극 화잘먹"으로 시각화해, 각질 정돈·속수분·진정을 하나의 결과 서사로 묶어 전달
Differentiation Points
- 팬 참여 공동 개발: 39명·150일의 블라인드 테스트와 팬들의 실사용 피드백(PHA 3% 조정·진정 3종·HA 10종 보강)을 그대로 반영한 과정을 전면화해, 경쟁사가 복제할 수 없는 진정성으로 차별화
- 체험단 후기 우선: "16시간 수정화장 NO", "쫀쫀한 버블, 메이크업 궁합 좋아요"처럼 체험단 실사용 원문을 브랜드 주장보다 앞세워 고객 언어로 바로 체감
- 신뢰 전이 장치: 전작 포백 수분크림의 에이블리 1등·1차 완판·싱가포르 수출, 크리에이터 팔로워 19만을 묶어 인지도·리뷰 리스크를 상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