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 프라이머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모공 채우는' 1세대 프라이머를 '빛으로 매끈해지는 오로라 에센스 프라이머'로 재정의
에센스 프라이머 상세페이지는 '모공을 실리콘으로 채운다'는 1세대 프라이머 언어에 머물러, 수분·광채·미백 효익이 드러나지 않던 프라이머 페이지에서 '핑크빛 반사로 완성되는 글로우 프라이밍' 서사로 카테고리를 재정의한 오로라 에센스 프라이머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색조 화장품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SB Cosmetics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픽서·프라이머 맛집으로 알려진 셀프뷰티(유니코닉)의 신제품 오로라 에센스 프라이머의 전환용 상세페이지 기획 및 제작이 필요한 프로젝트
- 와디즈 펀딩 1,250% 달성과 7년간 쌓은 프라이머 노하우라는 자산이 있었지만, '모공 커버' 중심의 1세대 프라이머 언어로는 수분막·광채·미백이라는 진짜 차별점이 드러나지 않던 상태
What Had To Be Solved
- '답답하고 두꺼운 모공 커버'로 트러블과 메이크업 밀림을 겪던 타겟의 실사용 pain을 정면으로 건드려, '프라이머는 답답하다'는 기존 경험을 새롭게 인식시켜야 하는 상황
- 프라이머는 '모공을 채운다'는 카테고리 통념을 깨고, 밀착·광채·미백을 동시에 납득시키는 메시지 구조가 필요
- 미백 기능성(나이아신아마이드 2%)·자연 유래 보습 성분·와디즈 펀딩 성과를 정리해 신제품에 구매 확신을 줄 설득 논리 필요
Brain Hacking Strategy
- "핑크빛 조명을 켠 듯, 빛 반사로 완성되는 글로우 프라이밍"이라는 서사로 카테고리를 재정의해, 모공을 메우는 프라이머가 아닌 빛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만드는 에센스 프라이머로 포지셔닝
- "모공을 실리콘으로 채우면 답답함·트러블·밀림은 예정된 결과"라는 원인 서사를 앞세워, 고객이 프라이머의 답답함을 '모공을 막는 1세대 방식' 탓으로 새롭게 인식하도록 설계
- 최종 효익을 "피부결은 매끄럽게, 메이크업은 더 생기있게"로 시각화해, 매끈함·수분광·발색을 하나의 결과 이미지로 묶어 전달
Differentiation Points
- 3-Layer 오로라 포뮬러: 미세 광채 파우더·밀착 수분막·나이아신아마이드 톤 케어를 한 겹씩 시각화해, 모공을 막지 않고 빛으로 매끈해지는 원리를 경쟁 프라이머와 구조적으로 차별화
- 결과 중심 효익: "밀착·지속력 UP", "색조 발색력 3배 UP", "미백 기능성"처럼 고객 언어로 바로 체감되는 이점을 전면 배치
- 신뢰 전이 장치: 와디즈 펀딩 1,250% 달성·283명 참여, 7년 프라이머 노하우, 나이아신아마이드 2% 미백 기능성 고시를 묶어 신제품 구매 확신 근거를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