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 마스크팩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성분 숫자를 과장 없이 옮기고 효익을 세 갈래로 정리한 아마존 콜라겐 마스크팩 리스팅
콜라겐 마스크팩 상세페이지는 성분과 수치는 많지만 숫자가 과장으로 해석되기 쉬운 소재들이라, 그대로 쓰면 규정 리스크와 신뢰 손상을 동시에 안게 될 상태에서 성분을 관리 목적 세 가지로 번역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덜어내, 하이드로젤 마스크의 체감 포인트만 또렷하게 남은 갤러리 8컷·A+ 6모듈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LEPIQUE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K뷰티 브랜드 LEPIQUE 마스크팩의 아마존 리스팅을 갤러리·A+ 콘텐츠로 구성한 프로젝트
- 미국 아마존에서 K뷰티 마스크는 이미 포화 카테고리라, 성분을 나열하는 방식으로는 차별화가 서지 않던 조건
-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들과 한 벌로 읽히도록 톤과 정보 위계를 공유하면서 제작
What Had To Be Solved
- 성분 가짓수를 세는 표현이 쉽게 과장으로 읽히는 문제 — 사실을 지키면서도 구성의 밀도는 전해야 하는 과제
- 마스크팩은 사용 경험이 단순해 할 말이 금방 떨어지는 카테고리라, 적은 정보량으로 컷을 채워야 하는 문제
- 전후 비교처럼 설득력이 큰 장치일수록 근거 없이 쓰면 허위광고가 되므로, 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먼저 갈라야 했던 조건
Brain Hacking Strategy
- 성분이 아니라 관리 목적으로 — 보습·윤광·탄력감 세 가지로 묶어, 성분표를 읽지 않아도 무엇이 좋아지는지 한 줄로 전달
- 성분 가짓수를 효능처럼 부풀리는 흔한 해석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각 성분을 한 줄 효익으로만 서술해, 과장 없이도 구성의 밀도가 느껴지게 구성
- 시트가 밀착된 실제 상태와 절제된 윤기로 사용 결과를 보여줘, 합성 전후 이미지 없이도 체감이 전달되게 설계
Differentiation Points
- 첫 컷은 패키지 정면으로 구성·용량·원산지를 먼저 확인시켜, 썸네일만 보고 지나치는 이탈을 줄임
- 갤러리는 스냅샷, A+는 심화 설명으로 역할을 완전히 분리해 같은 문장이 두 번 나오지 않게 함
- 브랜드 공통 톤을 유지하면서 마스크 특유의 수분감만 질감으로 달리해, 라인업 안에서 제품이 구분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