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스처라이징 컨디셔너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무겁게 덮는 보습과 건조해지는 컬 사이에서 '안쪽까지 스미는' 밸런스를 제안한 곱슬 전용 무실리콘 컨디셔너 상세페이지
모이스처라이징 컨디셔너 상세페이지는 많이 바르면 컬이 쳐지고 적게 바르면 건조해지는 컨디셔너의 용량 딜레마를, 곱슬머리 전용이라는 설명 없이는 일반 실리콘 컨디셔너와 구분하기 어려웠던 상태에서 실리콘 코팅 보습과 스며드는 보습을 대비시켜 '안쪽까지 스미는 가벼운 보습'으로 번역하고, 3단 Curling Point와 큐티클 거칠기 40.59% 개선 근거로 증명한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VIARIA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비어리아 세 번째 라인업 'VIARIA LUXE Moisturizing Conditioner(럭스 모이스처라이징 컨디셔너)'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프로젝트. 무실리콘 처방으로 컬 안쪽까지 보습을 채우는 곱슬 전용 데일리 컨디셔너
- 곱슬머리는 많이 바르면 컬이 쳐지고 적게 바르면 쉽게 건조해지는 컨디셔너 용량 딜레마가 반복되는 카테고리라, 무실리콘이라는 처방만으로는 차별화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많이 바르면 쳐지고 적게 바르면 건조해지는' 컨디셔너 용량 딜레마를 짚고, 실리콘 코팅 보습(무겁지만 매끄러움)과 무실리콘 보습(가볍게 스밈)을 비교 비주얼로 대비시켜야 하는 과제
- 감초·시어버터 콤보와 판테놀·아르간커널오일·스위트아몬드오일 보습막이라는 성분을 가벼운 보습 → 컬 컨디셔닝 콤보 → 큐티클 케어라는 3단 Curling Point로 구조화해야 하는 과제
- 큐티클 표면 거칠기 40.59% 개선(in vitro)이라는 정량 데이터를 근거 문서와 함께 배치해 '촉촉하지만 가볍다'는 상충하는 듯한 주장을 데이터로 뒷받침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말리고도 촉촉하게 Moisture, 되살아나는 컬 Vivid'라는 문장으로 젖은 상태의 매끄러움이 아니라 마른 뒤의 결과를 기준으로 삼아, VIARIA LUXE라는 서브라인명을 '컬도 촉촉함도 놓치지 마세요'라는 밸런스의 언어로 번역
- 실리콘 컨디셔너의 무거운 코팅감과 대비해 '스며드는 가벼운 보습'을 핵심 문장으로 앞세워, 젤·샴푸와 구분되는 컨디셔너만의 차별 포인트(무게감·흡수력)를 명확히 분리
- 곱슬머리 전문 살롱 '컬스 바이 리아' 협업 근거는 젤·샴푸와 동일한 톤으로 유지해 라인 신뢰를 잇되, 사용법 TIP에서 주 1~2회 트리트먼트 활용법까지 제안해 데일리를 넘어선 활용성을 더함
Differentiation Points
- 3단 Curling Point 구조: 무실리콘 가벼운 보습(무겁게 덮지 않고 스며듦) → 감초+시어버터 콤보(거친 모발 정돈+보습막) → 약산성 케어·한방 4종 추출물·판테놀·오일 보습막(엉킴·정전기 감소)까지 순차 증명
- 큐티클 표면 거칠기 40.59% 개선(1회 사용 후, in vitro 시험)이라는 실측 데이터를 근거 문서와 함께 제시해 '가벼운데 촉촉하다'는 주장의 신뢰도를 확보
- 비건 인증·실리콘 프리·저자극 테스트 완료·100% 국내 개발생산(㈜스킨볼릭)이라는 클린 근거로 라인 신뢰를 일관되게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