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치크 세럼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홍조와 무혈색을 동시에 잡는 치크 스팟 케어로 재정의한, 컬러가 곧 스킨케어라는 브랜드 컨셉의 핑크 치크 세럼 상세페이지
핑크 치크 세럼 상세페이지는 시시때때로 붉어지는 예민한 볼과 포기해야 했던 생기 있는 혈색이 양립할 수 없다고 여겨지던 상태에서 트라넥삼산·피부장벽 유사 구조의 진정 성분·비타민B12로 구성한 진정 트리오로 홍조는 즉각 가라앉히고, 색소 없이 딸기 우유빛 핑크 혈색을 24시간 유지시키는 상세페이지로 만듦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24아워즈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컬러가 곧 스킨케어라는 '컬러 스킨케어' 컨셉 라인업의 두 번째 제품, 핑크 치크 세럼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 프로젝트. 홍조와 혈색 부재라는 서로 다른 두 고민을 하나의 세럼으로 풀어야 하는 제품
- 붉어진 볼은 진정해야 할 대상, 혈색 있는 볼은 만들어야 할 대상으로 따로 취급되던 시장에서, 진정과 발색을 동시에 약속하는 근거가 없으면 둘 다 어중간해 보일 위험이 있는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예민하게 붉어지는 볼과 포기해온 생기라는 두 고민을 하나로 묶는 질문형 헤드카피를 세우고, 트라넥삼산·피부장벽 유사 구조의 진정 성분·비타민B12를 결합한 배합을 진정 트리오로 구조화해야 하는 과제
- 색소를 넣지 않은 비타민B12가 원래 지닌 핑크빛이라는, 일반 블러셔·틴트와 다른 발색 원리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
- 색조 화장에 예민한 트러블 피부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스킨케어라는 카테고리 근거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진정과 생기 둘 다 가져가라는 메시지로 진정 vs 발색이라는 이분법을 지우는 헤드카피 전략을 세우고, 홍조 진정과 딸기 우유빛 발색 두 소구를 태그로 요약해 치크 스팟 케어라는 새 카테고리를 제시
-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유리지방산으로 구성한 피부장벽 유사 구조의 진정 성분을, 피부 장벽 구조를 그대로 본떠 본연의 성분을 채워주는 라멜라 구조 배합으로 설명해, 진정의 근거를 성분 구조 차원으로 격상
- 딸기 우유빛이라는 톤 언어를 내세워 코랄 세럼과 발색 축을 구분하고, 홍조 자국이 아닌 러블리한 혈색으로 재정의
Differentiation Points
- 임상 근거: 피부 자극 진정 효과와 무도포 대비 진정 개선을 임상으로 검증하고, 설문조사에서 높은 발색 만족도를 확인해 진정과 발색 양쪽에 근거를 배치
- 트라넥삼산·피부장벽 유사 구조의 진정 성분·비타민B12로 구성한 진정 트리오가, 톤업 크림에 쓰인 미네랄 진정 성분과는 다른 축의 진정 원리임을 성분 구성으로 명시
- 홍조 때문에 색조를 꺼리던 사용자도 은은한 핑크 발색에 만족하고, 트러블 걱정 없이 쓸 수 있다는 실사용 후기로 진정과 발색 두 축을 동시에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