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ydra 젤 토닉 화장품 상세페이지 제작·현지화 사례
국문 상세페이지를 쇼피 진출용 영문으로 현지화하며, 젤-토닉 텍스처와 성분 서사를 소비자 언어로 재구성해 리디자인한 SUBINA 젤 토닉 상세페이지
C-Hydra 젤 토닉 상세페이지는 국문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영문으로 옮기면 젤-토닉이라는 제형 강점과 성분 근거가 해외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던 상태에서 'One bottle, complete daily care'로 포지셔닝하고, 8D 히알루론산·진정·브라이트닝 성분을 영문 소비자 언어로 재구성해 쇼피 규격에 맞춰 리디자인한 영문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SUBINA
- Range
- 제작, 현지화
Project Background
- SUBINA 'C-Hydra Gel Tonic(젤 토닉)'의 해외(쇼피) 진출을 위한 영문 현지화 및 상세페이지 리디자인 프로젝트
- 기존 국문 상세페이지 자산은 있었지만, 이를 그대로 영문 번역만 해 옮기면 젤-토닉이라는 제형 강점과 8D 히알루론산·진정·브라이트닝 성분 서사가 해외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상태였음
What Had To Be Solved
- 단순 직역이 아니라, 민감·건조 피부의 페인포인트(당김·속건조·붉어짐)를 영문 소비자 언어로 공감시키는 후킹 도입부를 재설계
- 8D Hyaluronic Acid Multi-Layering, Calcium 락인, Centella·Madecassoside·Niacinamide·Adenosine 등 성분 근거를 효과 단정 없이 '외관·사용감' 중심 표현으로 정리
- Primary skin irritation test(0.00) 결과와 인체적용시험을 신뢰 지표로 배치하고, Gardenia·Coptis 두 제형 변주를 '피부 니즈별 매칭'으로 구조화
Localization & Redesign Strategy
- "One bottle, complete daily care. #SUBINA GEL TONIC"라는 한 문장으로, 젤의 탄력감과 토너의 산뜻함을 함께 갖춘 데일리 케어로 포지셔닝
- Point 01~05(레이어드 보습→진정→브라이트닝→저자극 시험→젤-토닉 텍스처) 순서로 기능을 순차 증명하는 리듬으로 국문 원본을 재편집
- Q&A·전성분·제품 정보 테이블까지 영문 규격으로 정리해, '번역투'가 아닌 현지 상세페이지 품질과 쇼피 리스팅 신뢰도를 확보
Differentiation Points
- 제형 자산화: 경쟁이 많은 토너 카테고리에서 'Bouncy Gel, Fresh Tonic'이라는 텍스처 경험을 전면에 세워 차별점을 시각·언어로 각인
- 성분 서사 번역: 8종 분자 크기 히알루론산과 Calcium 락인 원리를 인포그래픽으로 풀어, 스펙 나열이 아닌 '보습을 채우고 가두는' 효익으로 전달
- 규제 안전선: 효과 단정 표현을 배제하고 시험 결과는 각주·한정 표현으로 처리해, 해외 마켓플레이스 심사 리스크를 낮춘 현지화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