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 톤업 모이스처 크림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톤업을 '커버'가 아닌 '피부 보호'로 재정의한, 컬러가 곧 스킨케어라는 브랜드 컨셉의 장벽 톤업 모이스처 크림 상세페이지
장벽 톤업 모이스처 크림 상세페이지는 예민한 피부와 모공을 가리기 위해 톤업을 메이크업의 연장선으로 소비하는 것이 당연했던 상태에서 칼라민·징크옥사이드 계열 미네랄 진정 성분으로 자극을 즉각 진정시키고, 색소 없이 원료 본연의 핑크빛으로 24시간 결광 톤업을 유지하는 상세페이지로 만듦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24아워즈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기초 성분 위주의 스킨케어가 천연 유래 컬러로 피부 본연의 톤을 밝힌다는 '컬러 스킨케어' 컨셉 라인업의 첫 제품, 장벽 톤업 모이스처 크림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 프로젝트
- 예민한 피부와 모공을 가리기 위해 톤업을 메이크업의 연장선으로 소비하는 것이 당연했던 카테고리 관성 속에서, 이 제품이 색조가 아닌 스킨케어라는 점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
What Had To Be Solved
- '톤업 크림=메이크업'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정면으로 짚고, 색조 성분 0%·스킨케어라는 사실을 커버력이 아닌 진정력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
- 칼라민·징크옥사이드 계열 미네랄 진정 성분이라는 원료 정보를, 즉각 진정 → 24시간 결광 톤업이라는 두 단계 효과로 구조화해야 하는 과제
- 색소를 넣지 않고 칼라민 원료가 원래 지닌 분홍빛으로 톤업된다는, 일반 톤업크림과 다른 발색 원리를 시각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톤업의 목적을 커버가 아닌 보호로 재정의하는 헤드카피 전략을 세워 메이크업에서 스킨케어로 인식을 전환하고, 진정과 결광 두 소구를 태그로 요약해 동시에 약속
- 메이크업이 아니라는 점을 근거 삼아 요가·필라테스 같은 땀나는 순간, 아기와 접촉하는 육아맘, 메이크업만 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민감성 피부까지 사용 상황을 색조 성분 0%의 근거로 확장
- 뻑뻑한 발림·지나친 백탁·각질 부각을 지운 카피로 기존 톤업크림의 텍스처 불만을 짚고, Water in Oil 제형의 저자극 포뮬러로 답하는 구조
Differentiation Points
- 임상 근거: 외부 자극 후 붉은기가 즉각 감소하는 효과와 무도포 대비 진정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저자극(비자극성) 판정까지 3중으로 임상 검증
- 칼라민·징크옥사이드 계열 미네랄 진정 성분으로 진정과 톤 정돈을 동시에 잡고, 보존제·계면활성제·자외선흡수제 무첨가 20-FREE 클린 포뮬러와 EWG 그린 등급 근거로 뒷받침
- 24시간 지속력 테스트로 검증한 롱래스팅 결광 톤업을,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실사용 후기로 체감시키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