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이닝 바디 클렌저 화장품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사례
'SOFT OASIS REFINING'으로 향과 처방 사이 바디 클렌저를 재정의한 상세페이지
리파이닝 바디 클렌저 상세페이지는 임상·리뷰가 없는 신규 퍼퓸 프리미엄 바디 클렌저가 3만원대 가격을 정당화할 각도가 없던 상태에서 '향 좋은데 마일드한' 하이브리드 포지션을 4 Proof로 증명해 정착 아이템과 바디 세럼 크로스셀까지 잇는 국문 상세페이지로 전환하는 흐름을 설계한 스킨케어 화장품 상세페이지 사례입니다. 제품의 효익, 고객 고민, 신뢰 근거를 한 화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해 구매 판단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ient
- SB Cosmetics
- Range
- 기획, 제작
Project Background
- SB Cosmetics 'EDITUAL(에디츄얼) 리파이닝 바디 클렌저' 국문 상세페이지 기획 및 제작이 필요한 프로젝트
- THE RAW EDIT LINE의 샴푸·트리트먼트·바디세럼과 향 구조를 공유하는 EDT-02 바디 시리즈 정착 아이템으로 설계
What Had To Be Solved
- 임상·리뷰가 부족한 신규 제품이라 과장 없이 전성분·pH·공정 근거만으로 3만원대 퍼퓸 프리미엄 가격을 정당화해야 하는 상황
- 각질 제거·필링·미백·저자극 같은 효과 단정을 배제하면서 PHA·효소·약산성 처방을 소비자 언어로 번역할 필요
- 향 중심 감도와 더마 클렌징 밸런스라는 상충 소구를 한 흐름으로 통합해야 하는 과제
Brain Hacking Strategy
- "조약돌처럼 매끄럽게 빛나는 바디 스킨"이라는 한 문장으로 카테고리를 재정의해, 강한 스크럽이 아닌 SOFT OASIS REFINING 컨셉으로 포지셔닝
- '향 좋은데 마일드한 바디 클렌저'라는 하이브리드 지점을 잡아, 향 중심 브랜드보다 처방이 선명하고 기능형보다 감도가 높은 중간 영역을 점유
- 제품 80 / 라이프스타일 20 비율로 상단은 결과감, 중단은 처방 근거, 후단은 리추얼·라인업을 배치
Differentiation Points
- 4 Proof 구조: Smooth Refining(PHA·파파인·브로멜라인)·Derma-Density Balance(3중 추출 알로에)·Soft Cleansing(4종 계면활성제 17.85%)·Signature Scent(Velvet Fig & Bergamot)로 근거를 압축 증명
- 가드레일 앵커링: 각질 제거·필링·미백·저자극 단정을 배제하고 '피부결 정돈'과 '원료적 특성'으로만 표현해 비기능성 일반 화장품 기준을 준수
- 라인 크로스셀 앵커링: '정돈하고, 채우다' 구조로 벨벳 베리어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과 무화과 페르소나 차이를 연결해 THE RAW EDIT 라인 정착 유도